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.
영어, 수학 포기했다고 밝힘
2024.11.17, 23:21. 일요일 인스타그램 디엠 메시지로 인터뷰, 사전 동의 받음
평소에 공부를 좋아하는가?
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배우는 공부는 좋아하지만, 학교•학원에서 하기 싫은데 시키는 공부는 싫어한다.
강제로 시키는 공부의 예시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가?
학교나 학원에서 시키는 흥미도 없고 하기도 싫은 공부
한문, 수학, 영어 정도가 될 것 같다.
한문, 수학, 영어를 포기했는가?
그렇다
그 과목이 왜 싫어졌는지 강제로 시켜서를 제외한 이유를 말해줄 수 있는가?
이미 초등학생보다 못하는 실력이고 단어를 모르니 문법을 알어도 단어가 문제고, 단어를 모르니 기초부터 또 다시해야하니깐 좌절감을 느끼고, 그럴 바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더 하는 것이 좋다고 느꼈다
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했을 때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있다면?
기초가 안되서 힘들었다
자습서나 강의에 사용되는 어휘가 무슨 말인지 몰랐던 경험이 있는가?
난 무조건 있었다
그렇다면, 어려운 단어를 쉬운 단어로 대체한 자습서가 개발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은가?
문제를 해결할 때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으니 도움 될 것 같다.